중계소는 누가 오더북에 엑세스 하는지 결정할 수 있고 그들이 어떤 주문을 체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. 현재 중계소가 사용하는 두 가지 주요 전략이 있습니다.


중계소 전략


중앙 매칭 전략은 주문을 체결하려는 자의 주소가 중계소에 의해 제어되는 주소일 경우만 수락하는 방식입니다. 중계소가 매수와 매도의 겹치는 가격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두 주문 전체로 매칭 시킵니다.


오픈 오더북 전략은 체결자의 주소와 상관없이 주문을 걸고 체결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겹치는 가격의 주문이 자동으로 매칭 되지 않습니다.


그러면 오픈 오더북 전략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
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중앙 매칭 전략이 아닌 오픈 오더북 전략을 선택하였습니다.


  • 주문들은 중계소들, dApp들 그리고 스마트 컨트랙트들을 통해 공유 될 수 있습니다. 이것은 네트워크 유동성에 포함됩니다. 


  • 레이더 팀과 0x 프로토콜 모두가 개선됨에 따라 오픈 오더북 전략은 중앙 매칭 전략과 같은 기능을 하게 업그레이드될 것이며 탈 중앙화 및 포괄적인 환경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.